[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의혹 투성이…이번주 내 물러날 것”

입력 2016-07-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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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우병우 수석, 의혹 투성이…이번주 내 물러날 것”

전원책 변호사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어젯밤(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우 수석 비리파문을 주제로 설전을 벌였는데요. 유 작가가 “민정수석이 하는 일은 공직후보 추천받고, 공직자 비리를 조사하는 것이다. 비리 많은 우 수석이 그런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다”라고 일침을 날렸습니다. 이에 전 변호사는 “진경준 검사장 부실 인사검증, 몰래 변호, 아들 병역 비리 등 의혹이 많다. 지금이라도 사표 내야한다. 금요일이나 토요일께 뉴스가 나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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