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엔지스테크널러지, 코스닥 상장 첫날 ‘上’

입력 2016-07-28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시초가대비 5700원(30%)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 원보다 90% 오른 1만9000원을 형성됐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1998년 설립됐다. 회사로 차량 통신망과 자동차를 연결시키는 솔루션 기술인 Nav-Link를 개발해 이를 활용해 2012년부터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 80여 개국에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와 구동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주요 매출원은 Nav-Link 솔루션 서비스 매출로 지난해 36억 원의 매출액을 올려 전체 매출액의 56.21%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BringGo 애플리케이션과 BringGo 소프트웨어 및 기타 서비스로 2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엠넷은 무상증자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엠넷은 전일 대비 2300원(29.68%) 오른 1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이엠넷은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5500만 주로 오는 9월6일 신주가 상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이미지스가 전일 대비 1850원(29.98%) 오른 8020원에, 지어소프트는 780원(29.83%) 오른 3395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4,000
    • +3.72%
    • 이더리움
    • 3,549,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87%
    • 리플
    • 2,131
    • +0.47%
    • 솔라나
    • 129,200
    • +1.73%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87%
    • 체인링크
    • 13,910
    • -0.1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