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인천항만공사 ‘매출채권 관련 정보화 통합사업’ 계약

입력 2016-07-2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티센은 인천항만공사 ‘매출채권 관련 정보화 통합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만공사시설 매출 관련 신규 프로세스를 정립해 채권 및 고객관리를 개선하고, 개선된 업무 프로세스를 반영한 항만시설임대관리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10일이다.

지난 27일 인천항만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항만공사 세부사업 관련 부서장 및 주요 담당자, 주사업자인 아이티센 이충환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계획 및 추진일정 등을 점검했다.

이충환 아이티센 사장은 “기존 인천, 울산, 여수광양 3개 항만공사 공동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운영한 아이티센만의 검증된 방법론을 바탕으로 컨설팅, 개발, 데이터베이스(DB) 통합 등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티센은 지난 25일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을 자본에 전입하는 방식으로 무상증자를 100% 시행해 자본금이 50억 원으로 늘어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표이사
강진모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3,000
    • +1.72%
    • 이더리움
    • 3,177,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07%
    • 리플
    • 2,027
    • +0.6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