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최강희, 절친 김숙 언급 "숙이는 4차원 아니야 그냥 돌+아이" 폭소

입력 2016-07-26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현장토크쇼 택시’ 최강희가 김숙의 4차원 면모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5차원 소울메이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선우선과 최강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길가에서 혼잣말을 하며 ‘택시’를 기다린 최강희는 이영자, 선우선과 정답게 포옹하며 평소 친분을 증명했다.

이어 택시에 탑승한 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최강희는 친구들을 묻는 질문에 “김숙과 송은이, 양동근, 오정세와 친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가 “김숙도 만만치 않은 4차원이다”라고 말하자 최강희는 “김숙은 4차원이 아니다. 그냥 돌X이다” 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과거 골수 기증을 한 일을 떠올리며 자존감이 낮아 힘들었고, 누군가에 보탬이 되어 보고 싶어 행동하게 되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영자, 오만석이 진행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22,000
    • -0.24%
    • 이더리움
    • 3,41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096
    • +1.8%
    • 솔라나
    • 138,000
    • +5.18%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520
    • +0.7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04%
    • 체인링크
    • 15,440
    • +4.89%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