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제약업계 최다 인원 동참 헌혈 행사 진행… 누적 참여자 1만3000여명

입력 2016-07-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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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임직원이 25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본사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녹십자 )
▲녹십자 임직원이 25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본사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녹십자 )

녹십자는 25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180여명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녹십자의 ‘사랑의 헌혈’ 행사는 제약기업 중 최다 인원이 동참하고 있는 헌혈 행사로 1992년 첫 행사 이후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 진행하고 있다. 누적 참여자만 1만3000여명에 달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이엠 등 가족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녹십자는 이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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