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유창식, 승부조작 가담 자진신고…“영구제명해야”, “7억 팔의 몰락”

입력 2016-07-25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유창식 선수가 승부조작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최근 구단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승부조작 사실을 진술했고, 구단은 이 사실을 KBO에 통보했는데요. 2년 전 한화 이글스 에서 뛰던 당시 500만 원을 받고 경기 조작에 가담했다고 합니다. KBO 측은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유창 식 선수에 대해 참가 활동 정지의 제재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한편 유창식 선수는 자진신고 기간에 자수한 첫 선수인데요. KBO 약속대로 영구 추방은 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수했다고 영구제명 안 시키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 “양심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1,000
    • -0.48%
    • 이더리움
    • 3,46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38%
    • 리플
    • 2,120
    • -1.44%
    • 솔라나
    • 127,700
    • -2.22%
    • 에이다
    • 370
    • -1.86%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3.88%
    • 체인링크
    • 13,840
    • -1.4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