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웹툰산업회장 "메갈리아가 무슨 페미니즘이냐? 그들과 같이 일할 수 없다"

입력 2016-07-25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굿 와이프' 전도연, 윤계상과 아찔한 키스… 유지태와 삼각관계 암시

'의존할 가족ㆍ친구' OECD 국가 중 한국 꼴찌… '정치 불안' 터키ㆍ칠레보다 낮아

로또 제712회, 1등 4명 ‘40억’… 배출점은? 미아동 가로매점, 부산 감만정보통신, 경기 양주 대박복권방, 경기 파주 복권백화점 등

부산·울산 가스 냄새이어 광안리 개미떼 대이동… 지진 전조 현상?


[카드뉴스] 웹툰산업회장 "메갈리아가 무슨 페미니즘이냐? 그들과 같이 일할 수 없다"

임성환 한국웹툰산업협회 이사장이 메갈리아(메갈)와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임성환 이사장은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웹툰 업계에서 불거진 ‘메갈 티셔츠’ 논란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메갈이 무슨 페미니즘이냐? 그렇게 말 하는 건 페미니즘에 대한 모독”이라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베나 메갈 유저와 같이 일할 수 없다. 만약 이들이 용인되는 조직이라면 내가 떠나겠다. 나는 인권과 다름의 인정 때문이라도 이들과 단호하게 싸워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임 이사장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성우 김자연씨가 '메갈 티셔츠'를 SNS에 올리며 웹툰계에 메갈 파문이 일었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7,000
    • +1.96%
    • 이더리움
    • 3,191,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8%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2,400
    • +0.91%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76%
    • 체인링크
    • 13,440
    • +3.3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