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쉐이크쉑 버거 국내 상륙 '환호'

입력 2016-07-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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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로사티(Mark Rosati) 쉐이크쉑 푸드디렉터, 마이클 칵(Michael Kark) 쉐이크쉑 글로벌 사업 부사장, 랜디 가루티(Randy Garutti) 쉐이크쉑 CEO, 마크 리퍼트 (Mark W. Lippert) 주한미국대사, 허희수 SPC그룹 마케팅전략실장,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부터)가 22일 서울 역삼동 쉐이크쉑(Shake Shack) 강남점에서 열린 국내 1호점 오픈기념행사에 참석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미국 뉴욕의 명물 프리미엄버거 쉐이크쉑은 미국의 유명 외식기업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탈리티 그룹(USHG)의 회장인 대니 마이어(Danny Meyer)가 만든 브랜드로 2002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 내에서 공원복구 기금 모금을 위한 작은 카트에서 출발했으며, 항생제와 호르몬제를 사용하지 않은 앵거스 비프 등 최상급 식재료 사용과 세심한 서비스를 앞세워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미국 전역 및 세계 13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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