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17일 극비 귀국…마르세유서 가까운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입력 2016-07-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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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이 퍼진 배우 김민희가 극비리에 귀국했다.

21일 여성동아는 김민희가 지난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인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김민희는 홍상수와 불륜 스캔들 파문이 터지기 전인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한 상태였다.

매체는 김민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탄 것을 봤을 때, 12~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던 홍상수 감독과 일정을 함께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홍상수 감독은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 잠적한 지 약 한 달만에 나타나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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