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현대아울렛 가산점에 직영매장 오픈

입력 2016-07-21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아울렛 가산점에 오픈한 삼익악기 직영매장 전경.(사진제공=삼익악기)
▲현대아울렛 가산점에 오픈한 삼익악기 직영매장 전경.(사진제공=삼익악기)

삼익악기는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피아노ㆍ악기 대상 직영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대아울렛 직영매장 오픈은 최근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피아노, 기타 등 악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에 편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지역은 현대아울렛뿐만 아니라 인근 마리오 아울렛, W몰 등 항사 붐비는 방문ㆍ유동인구 밀집 지역이다. 최근 패션아울렛의 서비스 품질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삼익악기의 이번 직영매장 행사 입점은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삼익악기는 지난 5월 이후 현대백화점 부산점ㆍ충청점 등 기존 백화점 중심의 직영매장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삼익악기는 이번 현대아울렛 가산점 오픈을 통해 특히 최근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의 주 대상인 바이올린, 기아, 플루트 등의 전문상담, 판매는 물론 A/S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삼익악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본사 주도하에 국내 최대 피아노ㆍ악기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명품 고급악기에서 부터 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교육용 악기까지 국민들이 많이 접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더욱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1,000
    • -1.24%
    • 이더리움
    • 3,40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71
    • -1.8%
    • 솔라나
    • 125,200
    • -1.8%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7%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