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첫 상환일에 보너스 수익 제공하는 ELS 모집

입력 2016-07-21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첫 조기상환일에 상환되면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ELS 14091회와 14092회 2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14091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첫 조기상환일에는 세전 연 5.5%를, 그 이후 매 6개월마다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4.0%으로 상환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하락배리어는 기준가의 60%이다.

14092회는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첫 조기상환일에는 세전 연 8.0%를, 그 이후 매 6개월마다 90%(12,18개월), 85%(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6.5%의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하락배리어는 기준가의 52.5%이다.

투자기간 중 하락배리어를 하회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한편 3000만원 이상, 5000만 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3만 원과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규고객인 경우 2만원을 추가해 총 7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얼리버드 ELS는 첫 조기상환시점에 더 높은 수익률로 조기상환을 받고, 재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0.34%
    • 이더리움
    • 2,99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27%
    • 체인링크
    • 13,120
    • +0.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