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측, ‘찌라시’ 최초 유포자 고소…내용 보니?

입력 2016-07-21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진욱(출처=씨앤코이앤에스)
▲이진욱(출처=씨앤코이앤에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한 배우 이진욱 측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고소했다.

이진욱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는 20일 "'찌라시'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고소인 측이 주장하는 일방적인 내용에 불과하고 허위"라고 주장하며 최초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일부 언론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왜곡 보도하면서 불필요한 공방전이 지속되고 있다"며 "수사기관에서 공식 확인된 내용 이외에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퍼진 ‘찌라시’에 따르면 이진욱과 지인, 고소인은 함께 저녁을 먹었고, 이로 인해 친해진 이진욱이 고소인의 집 수리를 도와주기 위해 집을 찾았다. 또한 이 ‘찌라시’에는 이진욱은 고소인의 집에서 블라인드를 갈아주고나서 샤워를 한 뒤 두 차례 성폭행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22,000
    • +0.38%
    • 이더리움
    • 3,38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61
    • +0.39%
    • 솔라나
    • 131,700
    • +1.54%
    • 에이다
    • 395
    • +1.5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29%
    • 체인링크
    • 14,810
    • +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