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화전기, ‘사상체질학 화장품’으로 34조 中 시장 공략 소식에 ↑

입력 2016-07-19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전기가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화장품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일 대비 18원(2.26%) 오른 81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와 셀바이오스는 한국과 중국을 타깃으로 하는 체질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바이오스가 영양 유전학과 체질영양학에 바탕을 둔 화장품을 생산하고, 이화전기가 3년간 독점적 판매권을 갖는다는 내용이다.

사상체질학에 기초한 이 제품은 천연물질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부가적으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태음, 태양, 소음, 소양 등 사상체질학에 기초한 마스크팩이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판단하고 있다.

한편, 이화전기는 지난 7일 간암 및 간경병 진단시약 업체 셀바이오스에 투자해, 이 회사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1,000
    • -0.05%
    • 이더리움
    • 3,470,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36%
    • 리플
    • 2,138
    • +0.38%
    • 솔라나
    • 127,900
    • -1.16%
    • 에이다
    • 371
    • +0%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9%
    • 체인링크
    • 13,88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