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실시간 영상 교통정보 서비스 개시

입력 2007-08-0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휴대폰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 및 서울지역의 교통 CCTV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팝업 영상교통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WCDMA(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망을 기반으로 해 고품질의 실시간 영상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속도 및 교통 속보 정보까지 조회할 수 있는 종합 교통정보 서비스다.

도로교통 영상은 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와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서울시 주요도로)에서 제공하며, 93개 고속도로 영상과 127개의 서울시내 주요도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영상 정보를 초당 7프레임으로 보냄으로써 영상의 끊김 현상을 최소화 해 고객은 정체, 서행 등 도로교통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해당 구간에 있는 CCTV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과 가장 막히는 지역의 CCTV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멀티팩 접속 다운로드센터→7.위치→팝업영상 교통 선택 후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팝업 서비스로 구현되어 휴대폰 바탕화면에서 버튼 한번만 누르면 바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월정액 4000원으로 영상 콘텐츠를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한국 드론기술, 우크라 전장서 시험 중…“스타트업 여러 곳 참여”
  • 美 미사일 재고 ‘빨간불’…K방산 북미 진출 기대
  • KBO 폭염 '여름방학' 끝…프로야구 갈 길 멀다 [해시태그]
  • '매수 사이드카' 터진 코스닥 6.9% 껑충…반도체 소부장·바이오가 끌었다
  • SK하이닉스 ‘자사주 성과급’ 갈등 격화…통합노조 출범 움직임
  • 네이버·카카오, AI 전략 ‘두 갈래’…수익화 vs 플랫폼 확장
  • 현대차·기아, 이번 주 임단협 재개…하청 사용자성 재심도 ‘변수’
  • 상도동 곳곳 재개발 속도⋯“여의도·강남 배후 주거지 기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4,000
    • +0.71%
    • 이더리움
    • 2,71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0.76%
    • 리플
    • 1,461
    • +0.14%
    • 솔라나
    • 108,300
    • +0.93%
    • 에이다
    • 279
    • -0.7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2.77%
    • 체인링크
    • 11,600
    • -1.11%
    • 샌드박스
    • 58.72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