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계열사간 투자전략 정보 공유 시너지 강화

입력 2016-07-1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전략 포럼 개최

▲K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투자전략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투자전략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12일 여의도 KB금융타워에서 그룹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모여 투자전략을 공유하는 '투자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KB국민은행 WM그룹이 계열사 간 자산관리 시너지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민은행과 KB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주요 계열사의 투자 및 상품 전문가, 자산관리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글로벌 파트너십 관계에 있는 스위스 PB전문은행인 롬바드 오디에의 빈센트 맥네나 아시아 PB사업 대표를 초빙해 글로벌 자산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한국 시장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브렉시트 이후의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자산배분 전략'이라는 주제로 롬바드 오디에 이코노미스트의 특강도 열렸다.

KB국민은행 WM그룹 김효종 대표는 "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더 증대시키기 위해 그룹 계열사 및 롬바드 오디에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집단지성을 발휘해 시의적절하고 명확한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한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31,000
    • -1.13%
    • 이더리움
    • 3,40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2
    • -1.3%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