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세븐틴, 여름 음식노래 메들리 선보여 "눈과 귀로 즐겨도 행복해!"

입력 2016-07-09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처=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13인조 아이돌그룹 세븐틴이 오직 스케치북만을 위해 준비한 여름 음식노래 메들리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노래와 랩, 퍼포먼스까지 모두 멤버들이 만드는 '자체제작 아이돌' 세븐틴이 '제1회 실내 열대야 페스티벌'에 함께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세븐틴은 열대야를 이겨낼 방법으로 음식을 택했다. 아이스크림부터 팥빙수까지 각종 여름 음식 노래 메들리를 선보인 세븐틴은 음악과 더불어 오직 스케치북만을 위해 준비한 퍼포먼스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무대를 마친 뒤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는 "우리가 선배님들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듯이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고 말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세븐틴은 이날 녹화에서 신곡 '아주 NICE'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8일 밤 12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세븐틴 외에도 에픽하이, 국카스텐,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7,000
    • +0.57%
    • 이더리움
    • 2,83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15%
    • 리플
    • 1,611
    • -0.06%
    • 솔라나
    • 111,5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3%
    • 체인링크
    • 12,740
    • +3.33%
    • 샌드박스
    • 66.46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