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시청률 12.5%, 수목드라마 1위 수성…수지·김우빈, '순수' 매력 뽐내

입력 2016-07-0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화면 캡처)

‘함부로 애틋하게’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2회는 12.5%(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회와 같은 수치다.

이로써 ‘함부로 애틋하게’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원티드’(7.1%), MBC ‘운빨로맨스’(6.4%)를 제치고 수목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첫 방송부터 수지와 김우빈의 묘한 호흡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됐다. 2회에서는 노을(배수지 분)과 신준영(김우빈 분)의 학창 시절 모습이 그려지며 인기를 이어갔다. 첫 방송에서 세상에 찌들어 속물이 되어버린 모습을 선보였던 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청순하고 순수했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다큐 PD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0,000
    • +1.29%
    • 이더리움
    • 3,26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2,000
    • +0.86%
    • 솔라나
    • 123,900
    • +1.23%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69%
    • 체인링크
    • 13,320
    • +1.9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