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도핑 적발로 UFC200 출전 무산…메인은 누가?

입력 2016-07-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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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헤비급 존 존스(28ㆍ미국)가 도핑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UFC 200에 결장한다.

UFC는 존 존스가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UFC200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7일 밝혔다. 존 존스는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미국반도핑기구(USADA)의 약물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존 존스는 UFC 200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존 존스가 결장하면서 타이틀 매치가 취소됐다.

UFC 200의 메인이벤트는 코메인이벤트였던 브룩 레스너와 마크 헌트의 헤비급 매치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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