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여성과 접촉한 데이트 앱 ‘범블’은?…여성이 먼저 대화 거는 앱

입력 2016-07-06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홈페이지)
(사진=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홈페이지)

강정호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성폭행을 주장하는 여성과 대화를 나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범블(Bumble)’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데이트 앱 ‘범블’은 여성이 마음에 드는 남성의 사진을 보고 먼저 말을 거는 방식이다. 남성 유저들은 좋은 행동과 에티켓, 매너 등을 바탕으로 적립금 형태로 점수를 쌓게 된다.

이 앱은 지난 4월 ‘2016 대선 필터팩’이라는 재미있는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다. 이는 이용자들이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버니 샌더스 등 주요 대권 주자 중 지지하는 후보를 고르는 것이다. 선택한 후보의 캐리커처가 이용자 프로필 화면에 표시되고, 다른 이용자들은 데이트를 하고 싶은 상대를 고를 때 이를 참고 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언론 시카고 트리뷴은 경찰의 말을 인용해 “강정호가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팅 앱 ‘범블’을 이용해 23세 시카고 여성을 불러내 술을 마신 뒤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34,000
    • +0.48%
    • 이더리움
    • 2,51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1.88%
    • 리플
    • 1,659
    • -0.42%
    • 솔라나
    • 104,700
    • +0.67%
    • 에이다
    • 221
    • -4.33%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76%
    • 체인링크
    • 11,500
    • +0.97%
    • 샌드박스
    • 78.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