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환컨소시엄, STX건설 인수의향서 제출

입력 2016-07-0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환그룹은 신일유토빌건설, 한국도시정책학회와 함께 계열사인 동진씨앤씨 등으로 구성된 세환컨소시엄이 STX건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세환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만을 고려했다면 STX건설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STX건설과 협력사를 살리겠다는 공익적 투자기준과 기업회생에 필요한 종합적인 전문성을 갖춘 세환컨소시엄만이 장기사업전략을 통해 기업회생과 경영정상화를 해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세환컨소시엄은 STX건설의 인수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세환그룹 정만채 대표이사와 신일유토빌건설 홍건표 회장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계열/관계회사들이 주축이 돼 구성됐다.

한편 STX건설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5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받고 6일부터 19일까지 예비적 투자자의 예비실사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6,000
    • -2.16%
    • 이더리움
    • 2,448,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285,800
    • -2.46%
    • 리플
    • 1,624
    • -2.52%
    • 솔라나
    • 102,300
    • -2.01%
    • 에이다
    • 221
    • -3.07%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2.69%
    • 체인링크
    • 11,220
    • -2.18%
    • 샌드박스
    • 75.69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