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환컨소시엄, STX건설 인수의향서 제출

입력 2016-07-0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환그룹은 신일유토빌건설, 한국도시정책학회와 함께 계열사인 동진씨앤씨 등으로 구성된 세환컨소시엄이 STX건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세환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만을 고려했다면 STX건설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STX건설과 협력사를 살리겠다는 공익적 투자기준과 기업회생에 필요한 종합적인 전문성을 갖춘 세환컨소시엄만이 장기사업전략을 통해 기업회생과 경영정상화를 해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세환컨소시엄은 STX건설의 인수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세환그룹 정만채 대표이사와 신일유토빌건설 홍건표 회장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계열/관계회사들이 주축이 돼 구성됐다.

한편 STX건설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5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받고 6일부터 19일까지 예비적 투자자의 예비실사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5,000
    • -0.34%
    • 이더리움
    • 3,39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1.3%
    • 리플
    • 1,915
    • +0.05%
    • 솔라나
    • 149,500
    • -1.45%
    • 에이다
    • 341
    • +5.25%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8%
    • 체인링크
    • 17,450
    • -1.02%
    • 샌드박스
    • 93.22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