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자친구, 폭우 속 공연에 네티즌 극찬…“다치지 않아야 하는데”

입력 2016-07-0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여자친구가 폭우 속에서 공연을 강행해 네티즌들의 우려와 극찬을 동시에 받고 있다.

2일 유튜브에는 ‘폭우속 여자친구 무대’라는 1분 31초 짜리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날 여자친구가 경남 김해의 롯데워터파크에서 야외 공연 중 팬이 찍은 것으로, 동영상에 게재된 후 약 35만 명이 넘게 시청을 했다.

동영상에서 여자친구는 폭우 속에 무대에 올라 머리가 다 젖고, 의상으로 입고 나온 교복도 젖어 속이 훤히 비치기까지 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멤버들은 폭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내 남자 친구에게’ 무대를 끝까지 소화해 내며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당시 이 무대를 본 관객들도 여자친구에게 박수 갈채를 보내며 응원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김해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김해공항은 결항이 잇따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극찬과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폭우 속에서도 공연을 완수한 여자친구를 칭찬하기도 했지만, 악천 후 속에서 “여자친구의 감전 사고나 안전 사고가 우려된다”며 공연을 취소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5,000
    • +2.24%
    • 이더리움
    • 3,337,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6%
    • 리플
    • 2,045
    • +2.82%
    • 솔라나
    • 125,600
    • +3.89%
    • 에이다
    • 385
    • +4.9%
    • 트론
    • 469
    • -1.05%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5.36%
    • 체인링크
    • 13,680
    • +2.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