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일본 신예 아사노 타쿠마 영입…벵거 "젊고 유능한 스트라이커"

입력 2016-07-04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출처=아스날 공식 홈페이지)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날이 일본의 신예 아사노 타쿠마(21)를 영입했다.

아스날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사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타쿠마는 젊고 유능한 스트라이커다. 그는 일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고, 우리는 몇 년 동안 그의 발전을 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히로시마에 입단한 아사노는 지난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베스트 영 플레이어 상을 차지했다. 또 아사노는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지난 1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을 겸해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 올림픽 대표팀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1,000
    • +1.57%
    • 이더리움
    • 3,189,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15%
    • 리플
    • 2,120
    • +2.32%
    • 솔라나
    • 134,800
    • +3.77%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57%
    • 체인링크
    • 13,860
    • +2.7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