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 덕성, 에어쿠션 퍼프 매출 하반기부터 본격 발생…‘종합점수 74점’

입력 2016-07-0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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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덕성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49점 등 종합점수 74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5000원, 손절가는 1만500원이다.

덕성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시 순매수로 모멘텀 점수가 2일 연속 100점 기록하며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뉴지엔벨 차트상 현재주가위치는 65점으로 현재의 수급의 모멘텀 지속되면 엔벨 상단가격까지 빠르게 상승이 기대된다.

뉴지스탁은 덕성의 올해 퍼프 매출액은 200억 원, 내년 퍼프 매출액은 600억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7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한 PER은 9.5배 수준으로 화장품업체가 받는 프리미엄이 전혀 반영이 안 된 상태로 현 주가는 저평가돼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폴리우레탄 제조기업인 덕성은 2분기부터 시작된 에어쿠션 퍼프 매출액이 201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기대했다. 소모품 성격의 퍼프는 소비자의 반복 매출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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