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111·1004' 골드번호 1만개 추첨 지급

입력 2016-07-03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1111', '1004’ 등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이른바 ‘골드번호’ 1만 개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1111', '1004’ 등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이른바 ‘골드번호’ 1만 개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1111', '1004’ 등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이른바 ‘골드번호’ 1만 개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번호 1만 개를 추첨해 배정하는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추첨 대상은 ‘1111·2222·3333’ 등 숫자가 모두 같은 AAAA형 176개, ‘0001·0002·0003’ 등 끝자리만 다른 AAAB형 1686개 등 10개 유형 번호 1만 개다.

골드번호를 원하는 사람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신청 페이지에서 원하는 번호를 검색해 가운데 4자리 국번호 숫자를 선택하면 된다. 1명당 1개 번호만 신청할 수 있다.

추첨 결과는 다음달 4일 홈페이지와 SMS 문자, 이메일로 통보된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9,000
    • +4.32%
    • 이더리움
    • 3,477,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77%
    • 리플
    • 2,278
    • +7.3%
    • 솔라나
    • 140,800
    • +4.3%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6.75%
    • 체인링크
    • 14,690
    • +5.7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