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는 아직도 내사랑~”...미국 스키 국가대표 린지 본

입력 2016-07-01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과 우즈. 사진=마스터스닷컴
▲본과 우즈. 사진=마스터스닷컴

미국 스키 국가대표 린지 본(32)이 옛 애인인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를 아직 사랑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NBC 계열 방송국 프로그램인 액세스 할리우드 라이브에 출연해 “우즈와 아직 친구처럼 지내고 있으며 연락도 주고받는 사이”라고 말했다.

우즈와 본은 2012년 3월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결별했다. 본은 우즈가 섹스스캔들 이후 2010년 부인 엘린 노르데그렌과 이혼한 이후 처음 공개적으로 사귄 여성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에 위촉돼 한국에 머물고 있었던 본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사생활에 대해 더 언급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본은 “아직 그를 사랑한다”며 “그는 멋있는 남자, 좋은 아빠”라고 평가했다.

둘의 결별이유에 대해 밝혀진 것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40,000
    • -3.18%
    • 이더리움
    • 4,420,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45%
    • 리플
    • 2,827
    • -3.25%
    • 솔라나
    • 189,500
    • -4.34%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3
    • -4.11%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50
    • -2.12%
    • 체인링크
    • 18,290
    • -4.09%
    • 샌드박스
    • 220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