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 후성, 2차전지 소재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종합점수 90점’

입력 2016-07-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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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후성이 모멘텀 90점, 펀더멘탈 82점 등 종합점수 90점을 얻어 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7500원, 손절가는 5500원이다.

후성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시 순매수로 하루만에 모멘텀 점수가 다시 90점대로 재진입했다. 뉴지엔벨 차트상 현재주가 위치는 60점으로 수급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엔벨 상단 가격까지 단기 상승이 기대된다.

뉴지스탁은 후성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기 19.9% 늘어난 2580억 원, 영업이익은 161.2% 증가한 40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후성의 매출 비중은 불소화합물 75%, 자동차용 보조매트 25%. 불소화합물은 냉매와 반도체 소재, 2차전지, 기타 불화물로 구성돼 있다. 반도체 소재부문은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 올 1분기 가동률은 100%. 반도체 증설과 V-NAND 적층 증가 수혜로 소재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으로 분석하며, 2차 전지 소재부문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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