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넷, 삼성전자 6조원 규모 사물인터넷 등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6-3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제이씨씨와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주 최대 규모의 스마트 복합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에스넷이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대비 320원(4.98%) 상승한 6740원에 거래중이다.

대지면적 357만㎡에 총 사업비 6조2800억원에 달하는 제주오라 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제주 지역 개발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와 제이씨씨는 리조트 단지 개발을 위한 최첨단 스마트 솔루션 공동 구축, 스마트 솔루션 운영·관리, 스마트 솔루션을 통한 서비스 사업 모델 공동 개발 등 스마트 복합단지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삼성전자는 관광단지에 맞춤형 IT 서비스, 에코 통합 운영 시스템,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통합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공급 내역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스마트 호텔 솔루션, 공조시스템ㆍLED 조명 등 친환경 솔루션, 빌딩 통합관제 시스템, 사이니지 솔루션, 빌트인ㆍ스마트 가전 제품 등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3,000
    • -0.45%
    • 이더리움
    • 3,42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98%
    • 리플
    • 2,067
    • -0.91%
    • 솔라나
    • 130,000
    • +1.8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58%
    • 체인링크
    • 14,630
    • +1.3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