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아침마당' 하차 소식에 네티즌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떠나는 격" 아쉬움

입력 2016-06-29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 이금희가 '아침마당'을 떠난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아쉬움을 성토했다.

이금희는 1998년부터 무려 18년 동안 '아침마당' 안방마님으로 활약했으나 오는 30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이금희 후임으로 KBS 엄지인 아나운서가 내정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한편에서는 "이금희가 빠진 '아침마당'은 송해 빠진 '전국노래자랑', 유재석 빠진 '무한도전' 아니냐"며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푸근한 이미지에 시청자들에 공감 가는 진행을 해온 이금희가 '아침마당' MC에 제 격이라는 반응이다.

또 일부에서는 "이금희 하면 '아침마당'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됐다. 새롭게 단장할 필요도 있다"라며 찬성하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후임 엄지인 아나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KBS 1TV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9,000
    • +0.54%
    • 이더리움
    • 3,44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22
    • +0.33%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21%
    • 체인링크
    • 13,93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