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홈런포 가동 시작 '개인 최다 타점 기록'

입력 2016-06-29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SPORTS '엠스플뉴스' 방송 캡쳐)
(출처=MBC SPORTS '엠스플뉴스' 방송 캡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30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현수는 2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김현수는 5회초 무사 1루에서 샌디에이고 에릭 존슨의 시속 140㎞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았다.

5월 3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첫 홈런을 신고한 김현수는 30일 만에 홈런을 추가하게 됐다.

한편 이날 볼티모어는 11-7로 승리해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0.38%
    • 이더리움
    • 3,03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