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어ㆍ케이티롤, 사우디 킹덤 시티 내 차이나타운 개발 시행권 계약

입력 2016-06-27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이나타운 개발예정지(사진 = 썬코어)
▲차이나타운 개발예정지(사진 = 썬코어)

썬코어와 케이티롤이 사우디아라비아 킹덤 시티 내 차이나타운 개발에 대한 시행권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썬코어와 케이티롤은 킹덤 타워 및 킹텀 시티를 개발하는 JEC, 차이나타운 부지 개발권을 가진 VCD와 338만6000㎡(약 102만평) 규모의 개발에 대한 시행권을 부여받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JEC의 마케팅 임원이자 차이나타운 개발 담당자인 카림 이타니이 공동 서명했다.

이는 썬코어와 케이티롤이 디벨로퍼로 참여하기로 한 것에 대한 첫 결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확정된 킹덤시티 내 차이나타운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과 손을 잡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프로젝트다.

최규선 회장은 “지난 24일 주주 및 투자자에게 밝힌 바와 같이 실적으로 주주들의 이익을 제고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주주와 투자자 분들께 약속 드린 것처럼 올해에 사우디 제다프로젝트에서 매출을 발생시켜 썬코어와 케이티롤 두 회사 모두 이익을 창출하고, 흑자기업이 되는 것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5,000
    • +2.37%
    • 이더리움
    • 3,21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
    • 리플
    • 2,014
    • +1.87%
    • 솔라나
    • 122,800
    • +1.4%
    • 에이다
    • 380
    • +2.43%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3.3%
    • 체인링크
    • 13,530
    • +3.68%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