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PEF, CJ GLS 250억 출자완료…3대주주 부상

입력 2007-07-25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연금 사모투자펀드(PEF)가 CJ GLS가 250억원 출자를 완료해 3대주주에 올라섰다.

CJ GLS는 25일 ‘최대주주의 주식보유 변동’ 공시를 통해 신한-국민연금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가 자사 지분 14.12%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CJ GLS가 지난 24일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250억원(주당 3만3000원, 75만7576주)를 출자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신한-국민연금 PEF는 CJ그룹 오너인 이재현 회장 46.35%, CJ 39.12%에 이어 CJ GLS의 3대주주에 올라섰다.

신한-국민연금 PEF는 올 1월에도 케이블방송업체인 CJ미디어에 700억원을 출자하는 등 CJ그룹 계열사들에 잇따라 출자하고 있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한-국민연금 PEF는 국민연금, 신한은행 등이 공동출자한 3000억원 규모의 PEF로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운용하고 있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0,000
    • +1.53%
    • 이더리움
    • 2,983,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12
    • +0.4%
    • 솔라나
    • 126,100
    • +3.45%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4%
    • 체인링크
    • 13,190
    • +3.0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