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김혜리, 이유리 죽이려다 딸 잃을 뻔…박하나 입원에 ‘오열’

입력 2016-06-23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천상의 약속'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천상의 약속' 방송화면 캡처)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이유리를 죽이려다 딸 박하나를 잃을 뻔했다.

23일 방송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다가 오히려 딸 장세진(박하나 분)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경은 부하 직원에게 이나연을 교통사고로 죽이라면서 “확실하게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박유경은 “하얀 차가 이나연이 타고 있는 차다”라고 설명까지 했다.

하지만 장세진은 이 차에 올라타 이나연을 협박하기 위해 운전을 했고, 부하 직원은 이 사실을 모르고 교통사고를 냈다. 이에 장세진은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한다.

김혜리는 장세진의 사고 소식에 "멀쩡히 걸거가던 네가 왜 이러고 있냐"며 오열했다.

위로차 병원에 방문한 장경완(이종원 분) 회장에게 "당신이 여길 왜 오냐"며 "버리고 갈 땐 언제고 왜 오냐"며 분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4,000
    • +4.83%
    • 이더리움
    • 3,724,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4.5%
    • 리플
    • 2,029
    • +5.68%
    • 솔라나
    • 158,800
    • +5.73%
    • 에이다
    • 327
    • +5.48%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3.33%
    • 체인링크
    • 17,490
    • +2.88%
    • 샌드박스
    • 55.04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