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6-06-23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먼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역으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먼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역으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먼저 현충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역으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나라사랑’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한국전쟁 참전 호국영령 1408위가 모셔진 22번과 23번 묘역에서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들을 안장하는 곳으로1955년 서울 동작동에 설립됐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무명용사 10만4000여위를 비롯해서 모두 17만9000여위의 순국 영령들이 잠들어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국가안보와 사회공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인·경찰·소방관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육군 최전방부대 GP·GOP에 세탁기를 전달한 데 이어 4월에는 수서경찰서와 연계해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센터에 교육용 PC 및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군부대를 찾아 지난 5월에는 세탁기와 청소기를, 6월에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전달하며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전우형 정보기획팀 매니저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5,000
    • +0.21%
    • 이더리움
    • 2,70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
    • 리플
    • 1,450
    • -2.23%
    • 솔라나
    • 104,100
    • +0.29%
    • 에이다
    • 281
    • +0.72%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610
    • +0.35%
    • 샌드박스
    • 58.2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