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아중, 아들 찾기 위해 엄태웅에 무릎 꿇어 "벗으라고 벗고…"

입력 2016-06-2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원티드' 김아중이 모성 앞에 무릎을 꿇었다.

22일 밤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혜인(김아중 분)은 아들 송현우(박민수 분)를 유괴한 범인으로부터 '원티드' 대본을 받았다. 범인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20%의 시청률을 달성하지 않으면 아들이 다친다고 협박한다.

이에 혜인은 PD 신동욱(엄태웅 분)을 찾아가 방송 연출을 부탁했고 단번에 매몰차게 거절당했다. 혜인은 무릎을 꿇으며 "시키는 건 다 하겠다. 울으라고 하면 울고 벗으라고 하면 벗겠다.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시늉도 하겠다"라며 "최고 시청률 나오게 해주겠다"고 호소했다.

동욱은 결국 "너 때문에 하는 건 아니다. 이 프로그램이 가능한 지 해보고 싶은 거다"라고 프로그램 제안을 받아들였다.

한편 23일 밤 방영되는 2회에서는 차승인(지현우 분)이 현우를 찾는 열혈 형사로 분해 극의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5,000
    • -1.33%
    • 이더리움
    • 3,380,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2,065
    • -2.04%
    • 솔라나
    • 124,600
    • -2.27%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12%
    • 체인링크
    • 13,720
    • -1.0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