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복면가왕' 테이와 경연 때 턱 두 번 빠졌다…침 흘리면서 불러"

입력 2016-06-2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하현우가 노래를 열창하다가 턱이 탈골된 사연을 공개했다.

하현우는 22일 밤 11시 전파를 탄 MBC '복면가왕'에 테이, 효린, 한동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하연우는 자신과 경연을 펼쳐 탈락한 테이, 효린, 한동근과 대면한 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테이는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가왕전까지 올라갔다.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하고 관객 반응 보니 내가 이길수 있겠다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근데 '음악대장'이 리허설에 없던 고음을 치고 나오자 관객들의 반응이 반전됐다. 가수하면서 그렇게 패대기쳐진 느낌은 처음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하현우는 "사실 그날 고음을 부르며 턱관절이 두 번 빠졌다"라며 "고음 부분에서 침도 흘리면서 했다. 떨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하현우와 테이는 서로 외모가 닮았다는 말에 "못 생긴 박해진이다. 우리는 개구리과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9,000
    • +0.57%
    • 이더리움
    • 2,60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0%
    • 리플
    • 1,699
    • -0.35%
    • 솔라나
    • 108,500
    • -1.18%
    • 에이다
    • 238
    • -0.42%
    • 트론
    • 505
    • +2.23%
    • 스텔라루멘
    • 307
    • -3.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11%
    • 체인링크
    • 11,860
    • +0.25%
    • 샌드박스
    • 82.87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