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슈스케’ 힙통령 근황… 촬영 현장 공개 ‘활동 임박?’

입력 2016-06-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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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출처=장문복SNS)
▲장문복(출처=장문복SNS)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래퍼 장문복이 근황을 전했다.

장문복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복고 이미지 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폐공장을 배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는 장문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문복은 가슴까지 긴 헤어스타일도 어색함 없이 소화해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장문복은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 오디션에 참가해 독특한 랩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tvN ‘SNL코리아7’에서 개그우먼 이세영이 그의 모습을 패러디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장문복은 최근 래퍼 아웃사이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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