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조은정, 윤시윤 대놓고 디스 "탁구 엄청 못 치시잖아요"

입력 2016-06-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1박2일' 조은정이 윤시윤에 돌직구를 날렸다.

19일 오후 방영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기상 미션 면제를 걸고 이화여대 축구부와 대결을 펼쳤다. '1박2일'팀은 무조건 3골을 넣으면 기상 미션에서 제외가 되고, 이대팀은 3골 성공을 막아야 회식비 100만 원과 안마기가 주어졌다.

경기 해설을 위해 이천수와 허준, 이화여대 무용과 조은정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특히 조은정은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중계 프로그램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진행을 맡은 이력을 소개해 눈길을 샀다.

이날 허준은 "세 골 중에 두 골 이상을 윤시윤이 넣을 것 같다"라고 예측했고 김준호는 "쟤 족구 못 하던데"라며 받아쳤다. 옆에 있던 조은정은 "탁구도 못 하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윤시윤은 '내비게이션도 모르는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쳐 재학생들의 공감을 얻고 환호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2,000
    • +0.5%
    • 이더리움
    • 2,57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03%
    • 리플
    • 1,711
    • -0.98%
    • 솔라나
    • 104,600
    • +0.8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35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85%
    • 체인링크
    • 11,940
    • +0.67%
    • 샌드박스
    • 76.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