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행진 '5타수 1안타'…오승환은 '휴식'

입력 2016-06-20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트위터)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트위터)

추신수(34ㆍ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5-4 역전승을 거뒀다. 추신수와 오승환(34ㆍ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1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오른 추신수는 상대 선발 마이크 리크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생산했다.

그러나 추신수는 나머지 타석에선 침묵했다. 1-1로 비기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직선타, 2-2로 맞선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7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는 2루 땅볼,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시즌 타율은 0.235에서 0.231로 조금 떨어졌다.

전날 1이닝 3피안타 2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던 오승환은 이번 경기에 등판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99,000
    • +3.12%
    • 이더리움
    • 3,558,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3%
    • 리플
    • 2,168
    • +2.51%
    • 솔라나
    • 130,600
    • +0.46%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4%
    • 체인링크
    • 14,160
    • +1.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