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 상장 예비심사 자진 철회

입력 2016-06-19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모바일 게임 제작사 올엠이 상장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다.

19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올엠은 최근 상장 예비심사 단계에서 심사를 스스로 철회했다.

이는 지난해 말 상장한 게임업체들이 예상보다 저조한 주가 흐름을 보인데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더블유게임즈의 경우 공모가는 6만5000원이었지만 현 주가는 3만9850원에 불과하다.

2분기(4~6월)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올엠은 올해 하반기 다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엠은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로, 온라인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크리티카 온라인'이 대표작이다. 지난해 매출은 169억원, 당기순이익은 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최대주주 이종명 대표가 지분 23.1%를 보유하고 있으며, KIF-캡스톤IT전문투자조합과 솔본인베스트먼트가 각각 17.32%, 15.49%를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23,000
    • -0.14%
    • 이더리움
    • 2,70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30,800
    • -1.61%
    • 리플
    • 1,838
    • -0.86%
    • 솔라나
    • 111,000
    • +0.54%
    • 에이다
    • 261
    • -2.25%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33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70
    • -1.83%
    • 체인링크
    • 12,490
    • +0.89%
    • 샌드박스
    • 80.57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