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매킬로이-미켈슨-김경태, 컷오프

입력 2016-06-19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최종일 20일 오전 1시부터 생중계

▲로리 매킬로이. 사진=USGA
▲로리 매킬로이. 사진=USGA

‘새끼 호랑이’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116회 US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결국 짐을 싸야했다.

2013년 디 오픈이후 3년 만에 메이저대회 컷오프다.

2011년 이 대회 우승자 매킬로이(한국시간)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21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보기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8오버파 148타로 3라운드에서 못보게 됐다.

커리어그랜드슬램을 기대했던 필 미켈슨(미국)도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와 함께 컷오프됐다.

US오픈에서 준우승만 여섯 차례 했지만 우승은 하지 못한 미켈슨와 김경태는 1,2라운드 동안 7오버파 147타를 쳤다.

SBS골프는 최종일 경기를 20일 오전 1시부터 생중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8,000
    • +2.57%
    • 이더리움
    • 3,454,000
    • +7.4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18%
    • 리플
    • 2,275
    • +6.76%
    • 솔라나
    • 141,200
    • +3.75%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42%
    • 체인링크
    • 14,610
    • +4.81%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