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황정음 동생 '의식불명'서 회복…류준열과 하룻밤 덕?"

입력 2016-06-16 2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운빨로맨스' 방송 캡쳐)
(출처='운빨로맨스' 방송 캡쳐)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황정음의 사이가 돈독해졌다.

16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이 심보늬(황정음)에게 고백을 했다.

이날 제수호는 자신을 찾아 온 심보늬에게 "어제 어디갔었습니까? 대체 어디까지 할거에요? 대체 얼마나 더 바보 같은 거냐고요"라며 화를 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뭘 하면 되는데, 신경쓰인다고요. 내가 신경쓰여 미치겠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설레게했다.

그러나 심보늬는 "이제 걱정마세요. 우리 보라 깨어났어요"라며 "손도 발가락도 움직이다"고 털어놨다.

앞서 제수호는 심보늬의 동생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지만 그곳에는 심보늬가 없었다. 이에 사라진 심보늬를 찾아나섰다. 앞서 심보늬는 동생 심보라(김지민)가 얼마 가지 않아 죽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도 모르게 요양병원으로 동생을 옮겼던 것.

이때 심보늬는 간호사에게 전화를 걸었고, 간호사는 "왜 전화를 안받느냐. 얼른 병원으로 와라. 보라가 손가락이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후 심보늬는 바로 병원으로 향했고, 의사는 "감각을 찾았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무속인의 말대로 '범띠 남자'와 동침을 하면 동생이 깨어난다는 말이 사실로 드러난 것.

한편 MBC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1,000
    • -0.5%
    • 이더리움
    • 3,44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6%
    • 리플
    • 2,104
    • -0.99%
    • 솔라나
    • 126,900
    • -1.55%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