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린, 13개월 만에 ‘뮤직뱅크’ 하차…후임 MC는 누구?

입력 2016-06-16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보검 아이린(출처=뮤직뱅크 SNS)
▲박보검 아이린(출처=뮤직뱅크 SNS)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뮤직뱅크’를 하차한다.

‘뮤직뱅크’ 제작진 측은 16일 “뮤직뱅크를 이끌어온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하차한다”며 “드라마 등 각종 스케줄로 생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후임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박보검과 아이린을 이을 후임 MC를 물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보검과 아이린은 2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뮤직뱅크’를 떠난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 케미 이제 못 보나”, “아쉽다 보검아린”, “이쯤에서 보니하니 투입 지지한다”, “섭섭하지만 더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은 지난해 5월부터 13개월간 ‘뮤직뱅크’ MC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72,000
    • +4.37%
    • 이더리움
    • 3,562,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01%
    • 리플
    • 2,153
    • +1.51%
    • 솔라나
    • 130,800
    • +2.91%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85%
    • 체인링크
    • 14,040
    • +0.79%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