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숙빈 윤진서,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 큰 모험이었다”

입력 2016-06-15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박’ 윤진서(출처=윤진서 SNS)
▲‘대박’ 윤진서(출처=윤진서 SNS)

드라마 ‘대박’이 종영한 가운데 ‘숙빈’을 연기한 배우 윤진서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윤진서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감독님, 작가님, 멋진 스태프 여러분들, 그리고 동료 및 선후배 배우분들과 좋은 작품으로 만나서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진서는 “숙빈 캐릭터를 만난 건 내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큰 모험이었다”며 “고민과 부담이 많았던 역할이었는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지금까지 ‘대박’을 시청해주시고, 제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진서는 SBS 드라마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을 맡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을 향한 애틋한 모성애를 그려 이목을 끌었다. 특히 깊이 있는 감정연기로 무수리 복순에서 숙빈 최씨에 오르기까지 겪은 파란만장한 삶을 완벽히 표현해내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32,000
    • -1.69%
    • 이더리움
    • 4,216,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3.28%
    • 리플
    • 2,747
    • -1.58%
    • 솔라나
    • 178,200
    • -4.55%
    • 에이다
    • 505
    • -3.99%
    • 트론
    • 432
    • -1.37%
    • 스텔라루멘
    • 302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50
    • -2.63%
    • 체인링크
    • 17,210
    • -3.15%
    • 샌드박스
    • 197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