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석‧김상호, ‘파워타임’ 출연 인증샷…늘 잘생김! “보고 싶었어요”

입력 2016-06-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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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오민석(출처=파워타임 공식SNS)
▲김상호, 오민석(출처=파워타임 공식SNS)

배우 오민석과 김상호가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개봉을 맞아 ‘파워타임’을 찾았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 싶었어요 오민석 배우님. 뵙고 싶었어요 김상호 배우님. 오늘은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멋진 두 배우 김상호, 오민석 씨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김상호와 오민석이 해맑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상호의 푸근한 인상과 오만석의 잘생긴 외모가 어우러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상호는 영화 비하인드를 전하며 “극 중 오민석에서 정말 많이 맞았다. 정말 개 맞듯이 맞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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