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음란 포털' 소라넷 창립멤버는 서울대 등 명문대 출신들

입력 2016-06-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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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음란 포털' 소라넷 창립멤버는 서울대 등 명문대 출신들

국내 최대 음란포털 '소라넷'을 만든 이들이 드러났습니다. 노컷뉴스는 소라넷 창립자는 A씨 부부와 B(40대 추정)씨 부부 등 4명으로 서울대를 졸업한 A씨를 비롯해 모두 명문대를 나온 수재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소라넷 운영진은 1999년 창립 후 수백억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미국, 네덜란드, 호주 등 여러 국가의 영주권을 취득해 경찰의 법망을 교묘히 피해 왔습니다. 한편 경찰은 소라넷 서버가 있는 미국과 네덜란드 경찰과 공조수사를 벌여 지난 4월 핵심 서버를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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