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핑 논란' 샤라포바 2년 자격 정지… "항소하겠다"

입력 2016-06-09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스타벅스, 여름맞이 음료 출시… "스벅 카드로 구매하면 별3개 추가"

‘미공개 정보이용 혐의’ 최은영 회장, 16시간 검찰 조사

30대 여성, 70대 노인 무차별 폭행… 주먹으로 때리고 하이힐로 걷어차

오늘 단오 “수리취떡·쑥떡 드세요”


[카드뉴스] '도핑 논란' 샤라포바 2년 자격 정지… "항소하겠다"

'도핑 논란'으로 러시아 여자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가 국제테니스연맹으로부터 2년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번 징계는 지난 1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샤라포바에 대한 도핑 검사에서 멜도니움 양성 반응이 나온 데 따른 것으로, 지난 1월26일부터 소급 적용돼 오는 2018년 1월25일까지 자격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샤라포바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도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샤라포바는 이 결정이 발표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정하지 못한 가혹한 징계"라며 "즉각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3,000
    • +0.03%
    • 이더리움
    • 3,14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1.49%
    • 리플
    • 2,010
    • -1.23%
    • 솔라나
    • 124,600
    • -2.27%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57%
    • 체인링크
    • 13,210
    • -1.3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