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 6월 중 분양

입력 2016-06-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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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 광역조감도(사진=라온건설)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 광역조감도(사진=라온건설)
라온건설이 6월 중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925번지 일원에 위치한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는 지하 5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면적 20~61㎡ 총 132실과 지하 1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모두 8개 타입으로 △A타입(전용 36㎡) 4실 △B타입(전용 20㎡) 4실 △C-1타입(전용 21㎡) 12실 △C-2타입(전용 20㎡) 2실 △D타입(전용 61㎡) 20실 △E타입(전용 35㎡) 20실 △F타입(전용 37㎡) 10실 △G타입(전용 37㎡) 60실로 구성된다.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가 들어서는 평거택지지구는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약 30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된 지역이다.

때문에 평거택지지구의 두터운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상권이 잘 조성돼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생활편의시설이 몰려있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며 단지 바로 옆에는 대형할인매장인 탑마트도 들어설 예정이다.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가 들어서는 평거동은 우수학원들이 밀집한 지역인데다 서진초, 신진초, 진주 제일중, 경해여중‧고 등 진주 주요학군이 인접해 진주의 명문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또한 법조타운과 경남과학대, 경상대학교 병원도 가까이에 위치해 더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차량으로 약 10분 내외 거리에 서진주IC와 진주고속터미널이 위치해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다. 서진주IC를 통해 통영-대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평거 라온 프라이빗 시티 럭스’는 진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2층 구조의 설계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간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했다. 또한 지하에 계절 알파룸을 조성해 사용빈도가 적은 계절용품이나 큰 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화강석 자재를 활용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명품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입주민을 위해 호텔식 조식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으로 1인 가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평거 라온프라이빗 시티 럭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92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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