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세계 스마트폰 매출 순위 ‘톱5’ 중 中 업체가 3곳

입력 2016-06-08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회사들이 매출 3위에서 5위까지 휩쓸었다. 짝퉁폰이라는 오명을 벗고 주류로 올라선 것으로 해석된다.

8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올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화웨이의 점유율(매출 기준)이 3.7%에서 6.5%로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중국 회사인 오포(Oppo)는 1년 전 2.5%에서 4.1%로 올라 4위를, 비보(Vivo)도 2.8%로 5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전자는 1년 사이 21.9%에서 24.1%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2위를 차지했지만, LG전자는 같은 기간 3.3%에서 2.7%로 줄어들며 6위에 머물렀다. 한편 1위 애플은 46.2%에서 40.7%로 점유율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7,000
    • -0.37%
    • 이더리움
    • 2,7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5
    • +5.5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4%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