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문 닫는 한려대·서남대 의대… 재학생들은?

입력 2016-06-08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섬마을 여고사 성폭행 사건에… 신안군 홈페이지엔 “국토의 가장 순결한 곳이라고?”

박원순 기자회견, “스크린도어·메피아 문제 자세히 몰랐다”

박 대통령 참석 프랑스 행사 알바 ‘예쁜 분’ 모집 논란

윤창중 활동 재개… 첫 칼럼 “2013년 사건은 생매장 드라마”


[카드뉴스] 문 닫는 한려대·서남대 의대… 재학생들은?

전남의 4년제 대학인 한려대와 서남대 의대가 2018학년도부터 문을 닫습니다. 어제 교육부는 서남대 옛 재단이 폐교와 폐과를 골자로 하는 정상화방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려대와 서남대의 설립자는 이홍하씨인데요. 교비 330억을 횡령한 혐의로 최근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서남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의 등급을 받아 재정지원 제한을 받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남대 의대가 폐과될 경우 의대로는 최초 사례가 됩니다. 폐교와 폐과가 확정되면 재학생들은 인근 지역 대학으로 특별편입하는 방안 등이 추진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69,000
    • -2.12%
    • 이더리움
    • 4,506,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847,500
    • -3.03%
    • 리플
    • 2,852
    • -2.83%
    • 솔라나
    • 190,200
    • -3.79%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39%
    • 체인링크
    • 18,440
    • -2.64%
    • 샌드박스
    • 215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