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김성오 '갓파더' 임명…"콜해. 5분 내로 달려올게"

입력 2016-06-07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출처=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김성오를 대부로 임명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2회에서는 옥희(진지희 분)가 우범룡(김성오 분)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희는 전학 오자마자 사고를 쳐 부모를 호출하게 됐다. 옥희는 “제 대부”라고 우범룡을 소개하며 “엄마는 요리 교실 때문에 바빠서 대신 오셨다”라고 덧붙였다.

우범룡은 “엄마를 부르지 왜 날 불렀냐. 엄마가 알면 큰일난다”고 말했다. 이에 옥희는 “전에도 엄마 대신 수위 아저씨가 와서 절 구해줬다”면서 “우리 엄마에게 난 미운 오리 새끼다. 그래서 부담없이 사고 치고 산다”고 말해 쓴웃음을 짓게 했다.

이에 우범룡은 “앞으로 보호자가 필요한 데 엄마가 안 온다거나, 누가 널 도둑으로 몰면 콜해. 이 갓파더가 5분 내로 출동할게”라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이종섭 호주도피' 尹, 1심서 무죄 “인사권 행사 일환으로 볼 여지”
  • 9월 초순 수출 350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 270%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0,000
    • -0.64%
    • 이더리움
    • 3,36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9,200
    • -8.39%
    • 리플
    • 1,851
    • -1.44%
    • 솔라나
    • 136,300
    • -1.09%
    • 에이다
    • 285
    • -1.72%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63%
    • 체인링크
    • 15,760
    • -1.56%
    • 샌드박스
    • 48.32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